Page. 6207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4-02-11 17:58:44 KST | 조회 | 259 |
| 제목 |
그럭저럭 괜찮은 알바자리가 생겨서 면접보러 갔습니다.
|
||
시급 6500. 주 5일. 시간은 오전 7:30~12:00.
아침에 도착하는 재고들 매장으로 부지런히 날라서 진열하고 정리하는 일입니다.
지금 면접보는 사람이 몇 명 더 있어서 나중에 연락주겠다고는 했습니다. 면접 때 분위기를 생각하면 안 올거 같긴 한데.
일이 힘들다. 그야 쉬운 일은 없겠죠. 성실하게 임해야하며. 당연히 강조하는거고.
즐겁게 일해주셨으면 해요. 이게 제일 부담스럽네.
일하는 사람들이 다 아줌마들 뿐이레요. 젊은 사람들은 없고.
|
||
|
|
||
|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다음글:
제후국이 늘어나는군요?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