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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04 01:39:23 KST | 조회 | 386 |
| 제목 |
동물이랑 상호작용은 재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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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폰만지고있는데 개가 끄억끄억하는 코골이 비슷한 소리를 내면서 제방쪽으로 옴
얘가 무슨 몽유병이 있나.. 생각하고 진짜 몽유병같은건가 생각하고 가보니 입에 뭔갈 물고있음
저건 뭔 뼈같은건가 생각했는데 빵덩어리를 입 가득 물고 다니느라 코가 좁아져서 끄억끄억소리를 내는거였음
개가 형방으로 가길래 형 보라고 불 켜줬더니 형이 보고 개한테서 빵 뺏고 개좀 때림
그와중에 안뺏기려고 저항하면서 빵이 너무 커서 힘을 못줌ㅋㅋㅋㅋ
또 방 불켜니까 뒤에 책상에서 자던 고양이가 절 보면서 눈감고 찡그린상태로 애옹 애옹 하고
어쨌든 빵을 뺏었는데 형은 빵 버린다는거 제가 어차피 개가 입댄거 그냥 개 줬는데 또 끄억끄억거리면서 먹으려고 애씀
마르기 전에도 뻑뻑한 빵이었는데 말라가지고 먹기도 힘들거 부셔줌
부셔주니까 잘 먹음
인간적으로 부술때 부스러기는 좀 먹지..
개념없는 개놈...
덕에 미니청소기 잠깐 돌림
빵은 또 어서물고와서 밤에 저지랄인지ㅋㅋㅋㅋㅋ
얘가 무슨 몽유병이 있나.. 생각하고 진짜 몽유병같은건가 생각하고 가보니 입에 뭔갈 물고있음
저건 뭔 뼈같은건가 생각했는데 빵덩어리를 입 가득 물고 다니느라 코가 좁아져서 끄억끄억소리를 내는거였음
개가 형방으로 가길래 형 보라고 불 켜줬더니 형이 보고 개한테서 빵 뺏고 개좀 때림
그와중에 안뺏기려고 저항하면서 빵이 너무 커서 힘을 못줌ㅋㅋㅋㅋ
또 방 불켜니까 뒤에 책상에서 자던 고양이가 절 보면서 눈감고 찡그린상태로 애옹 애옹 하고
어쨌든 빵을 뺏었는데 형은 빵 버린다는거 제가 어차피 개가 입댄거 그냥 개 줬는데 또 끄억끄억거리면서 먹으려고 애씀
마르기 전에도 뻑뻑한 빵이었는데 말라가지고 먹기도 힘들거 부셔줌
부셔주니까 잘 먹음
인간적으로 부술때 부스러기는 좀 먹지..
개념없는 개놈...
덕에 미니청소기 잠깐 돌림
빵은 또 어서물고와서 밤에 저지랄인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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