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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02 02:55:52 KST | 조회 | 240 |
| 제목 |
명절에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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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지루해하길래 굴러다니던 뭉개진 깡통을 주니까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이 녀석은 두번째로 본 거라 보자마자 꼬리부터 침
지상 최대의 개집
진돗개답게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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