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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1-25 22:49:55 KST | 조회 |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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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스 비하인드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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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예인 연합은 애초에 없었다. 시청자들이 만들어 낸 허구의 파벌인데 게이머들이 의식하기 시작하며 결국 이두희 사건에 극에 달했다.
개인적으로도 동의함. 이두희 사건 이전에 연예인 파벌이라고 할만한 건덕지가 애초에 없었음. 솔직히 자꾸 연예인 비연예인 가르던 사람들 지니어스 보는 사람들인지 의구심이 들었음.
2. 데스매치는 미리 정해져있다.
콩이 이건 단칼에 말 함. 이런 의심을 하는 이유는 제작진이 해당 회 차에 불리하거나 타겟이 될 사람들을 예측, 제작한 시나리오에 따라 사전에 결정할 것이라고 말하며 진정한 지니어스는 사실 제작진이라고 평함. 콩이 이를 설명한 시나리오가 있는데 설득력이 강함.
3. 지니어스갤에서 논란이 되었던 홍진호 탈락 7회전 노홍철의 판깨기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하고 완벽한 언급은 없었지만 콩의 말에 의하면 콩이 100퍼센트의 승률 주사위를 만든것 같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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