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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공부해라 | ||
|---|---|---|---|
| 작성일 | 2013-12-27 21:59:52 KST | 조회 | 167 |
| 제목 |
패러독스사 게임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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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호이-빅토리아-크킹 순으로 했는데
요 게임들 attrition수치가 시대별로 확 차이가 나는게 체감이 가서
아 정말 닝겐 세상 살기 좋아졌구나 막 그런 생각이드는
호이를 먼저해서 처음엔 딱히 관심이 안가는 수치였는데(일단 수치가 미미하기도 하고 충원이 자동이니)
빅토리아는 뭐 외국 전쟁도와주러가면 동맹국인데도 매달 수백명씩 월말에 대출 이자처럼 빠져나가버리고
크킹은 자기땅에서도 일단 군대 소집하면 무조건 줄어드니 개안습
물론 갈수록 싸우는 병사수 많아지고 그냥 픽핍 죽어나가는거는 또 다른 느낌을 주지만
빅토리아까지는 몇명 참전 몇명 죽는가 대충 볼수있는데 호이는 그딴게 젠젠 알 필요 없잖아?
요 게임들 attrition수치가 시대별로 확 차이가 나는게 체감이 가서
아 정말 닝겐 세상 살기 좋아졌구나 막 그런 생각이드는
호이를 먼저해서 처음엔 딱히 관심이 안가는 수치였는데(일단 수치가 미미하기도 하고 충원이 자동이니)
빅토리아는 뭐 외국 전쟁도와주러가면 동맹국인데도 매달 수백명씩 월말에 대출 이자처럼 빠져나가버리고
크킹은 자기땅에서도 일단 군대 소집하면 무조건 줄어드니 개안습
물론 갈수록 싸우는 병사수 많아지고 그냥 픽핍 죽어나가는거는 또 다른 느낌을 주지만
빅토리아까지는 몇명 참전 몇명 죽는가 대충 볼수있는데 호이는 그딴게 젠젠 알 필요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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