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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2-24 11:46:15 KST | 조회 | 147 |
| 제목 |
집으로 가는길 보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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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건 다 울고 왔습니다.
후반부부터 눈이 수도꼭지가 된다고 생각하면 됨
7번방의 선물보다 두 배로 울었던 것 같네요. 코미디 요소가 배제된 영화라
울고싶은 사람에게 추천.
전도연의 전도연에 의한 전도연을 위한 영화입니다. 전도연 연기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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