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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혼전순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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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2-16 14:51:33 KST | 조회 | 253 |
| 제목 |
막장드라마가 말은 많아도 인기있는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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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어떤 작품성이나 내적 재미보다는 볼거리(장면적 개념이 아닌 유명배우의 나체라던가. 남자 배우의 벗은 몸 같은 특정 관객층을 노린)가 더 흥행파워가 있고 하는 걸 보면.
대체적으로 영화 많이 보고 좋아들 하는 부류가 좋아하는 방향은 정말 엄청 마이너한 것 같음
정말 같잔은 3류 코메디 막장드라마(유명한 지딸도 아닌 예나를 ... 드라마같은)
그리고 온갖 억지설정에 어떻게서든 뻔한 전개로 지지배들 눈물 빼려고 아둥바둥하는(대표적으로 칠번방)
아니면 스크린선점과 이쁜 남자배우의 섹슈얼한 노출만으로 수입 올리려는(김수현 나오는. 제목 뭐였지)
이런 영화 드라마들이야말로 이제 우리네 정서에 맞는
한국적으로 작품성있는 드라마인듯.
발리우드 뮤지컬이 간혹 황당하듯이
그냥 헐리웃 자본쩌는 영화들에 조교당해서 더이상 한국적인 멋을 멋이 아닌 우스움으로 느끼게 된 게 아닐까 생각해봄
대체적으로 영화 많이 보고 좋아들 하는 부류가 좋아하는 방향은 정말 엄청 마이너한 것 같음
정말 같잔은 3류 코메디 막장드라마(유명한 지딸도 아닌 예나를 ... 드라마같은)
그리고 온갖 억지설정에 어떻게서든 뻔한 전개로 지지배들 눈물 빼려고 아둥바둥하는(대표적으로 칠번방)
아니면 스크린선점과 이쁜 남자배우의 섹슈얼한 노출만으로 수입 올리려는(김수현 나오는. 제목 뭐였지)
이런 영화 드라마들이야말로 이제 우리네 정서에 맞는
한국적으로 작품성있는 드라마인듯.
발리우드 뮤지컬이 간혹 황당하듯이
그냥 헐리웃 자본쩌는 영화들에 조교당해서 더이상 한국적인 멋을 멋이 아닌 우스움으로 느끼게 된 게 아닐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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