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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2-07 19:10:30 KST | 조회 | 667 |
| 제목 |
실은 저도 백마 타본적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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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보이스카웃에서 국립공원에 갔는데
사격장 가면서 그때 흰색에 주근깨같은 점이 많은 filly 한마리를 탔는데 말 존나 안들음요
얘가 pack horse 라고 앞말 따라가게 훈련받았는데 가다가 갑자기 풀뜯어먹고 인풋에 반응이 없는거
그래서 움직이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데 반응이 없는거
그래서 어른이 말 옆구리 너무 약하게 발로 차서 그렇다 세게 차라 하는데 불쌍해서 차고 싶진 않았음
그래서 어른이 엉덩이 따악 치니까 푸후훙 하면서 방구끼고 다시 움직임 ㅁㄴㅇㄹ
제가 컨트럴한게 아니라 승마경험으로 안침
사격장 가면서 그때 흰색에 주근깨같은 점이 많은 filly 한마리를 탔는데 말 존나 안들음요
얘가 pack horse 라고 앞말 따라가게 훈련받았는데 가다가 갑자기 풀뜯어먹고 인풋에 반응이 없는거
그래서 움직이게 하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데 반응이 없는거
그래서 어른이 말 옆구리 너무 약하게 발로 차서 그렇다 세게 차라 하는데 불쌍해서 차고 싶진 않았음
그래서 어른이 엉덩이 따악 치니까 푸후훙 하면서 방구끼고 다시 움직임 ㅁㄴㅇㄹ
제가 컨트럴한게 아니라 승마경험으로 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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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