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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2-04 20:20:53 KST | 조회 | 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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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전 제가 평범의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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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가 역지사지 라는 단어거든요?
남의 입장과 자신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아라 라는 뜻이잖아요
전 이 단어를 좋아하고
제가 모든 사람들의 평균이다 라는 생각으로 살면서
어떤 사건같은게 생길 때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의 마음을 추리해서 대응하며 살아왓어요
예를 들면 제가 어떤 수학 문제에 대해서 발표를 하는데 40명 앞에서 하니까 긴장 될 수도 잇는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거꾸로 생각해보면 남들이 발표할때 난 뭘 하고 잇엇나?
그냥 무덤엄하게 듣지 않앗나 아무도 발표하는사람에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라는 생각을 해서 편하게 발표하고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남들도 이렇게 생각할꺼야 이렇게 생각하며 배려하면서 살아왓는데
님들때문에 내가 표준이라는 생각이 닫혀갈려고함
근데 그냥 여자 문제에 대해서만 제가 평균이 아닌걸로 퉁치죠?
남의 입장과 자신의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보아라 라는 뜻이잖아요
전 이 단어를 좋아하고
제가 모든 사람들의 평균이다 라는 생각으로 살면서
어떤 사건같은게 생길 때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대의 마음을 추리해서 대응하며 살아왓어요
예를 들면 제가 어떤 수학 문제에 대해서 발표를 하는데 40명 앞에서 하니까 긴장 될 수도 잇는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거꾸로 생각해보면 남들이 발표할때 난 뭘 하고 잇엇나?
그냥 무덤엄하게 듣지 않앗나 아무도 발표하는사람에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라는 생각을 해서 편하게 발표하고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남들도 이렇게 생각할꺼야 이렇게 생각하며 배려하면서 살아왓는데
님들때문에 내가 표준이라는 생각이 닫혀갈려고함
근데 그냥 여자 문제에 대해서만 제가 평균이 아닌걸로 퉁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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