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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1-25 23:17:52 KST | 조회 | 189 |
| 제목 |
오늘의 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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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통안에 대충 10000원내지 20000원정도 있는데 죄다 10원~100원으로 구성되있네요.. (그래서 돈좀 모이면 아령이라도 될 기세...)
오늘은 돈이 없다보니 저금통에서 대강 6000원정도 꺼내서 씁니다..
동전들을 먹고 배가 잔뜩 늘어져버린 터질 기세의 주머니를 이끌고 교통카드 충전하러 지하철 역으로 가는데 아뿔싸! 동전을 지폐로 바꾸는데가 없네요..
할수없이 역내 편의점에 가서 이 무지막지한 갯수의 동전을 보여주며..
"이거 지폐로 바꿔주실수 있나요..? 하하..;;"
어찌어찌해서 다 세었고, 점원분께서 매우 빡치신 표정으로 "손님, 다음부터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하셨고..
어찌어찌 얻은 지폐로 교통카드를 무사히(?)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교훈은 흥청망청 쓰지말고, 저금통도 가끔씩이라도 은행가서 정리해 줍시다..
오늘은 돈이 없다보니 저금통에서 대강 6000원정도 꺼내서 씁니다..
동전들을 먹고 배가 잔뜩 늘어져버린 터질 기세의 주머니를 이끌고 교통카드 충전하러 지하철 역으로 가는데 아뿔싸! 동전을 지폐로 바꾸는데가 없네요..
할수없이 역내 편의점에 가서 이 무지막지한 갯수의 동전을 보여주며..
"이거 지폐로 바꿔주실수 있나요..? 하하..;;"
어찌어찌해서 다 세었고, 점원분께서 매우 빡치신 표정으로 "손님, 다음부터 이러시면 안됩니다.."라고 하셨고..
어찌어찌 얻은 지폐로 교통카드를 무사히(?)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교훈은 흥청망청 쓰지말고, 저금통도 가끔씩이라도 은행가서 정리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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