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20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3-11-17 00:51:04 KST | 조회 | 263 |
| 첨부 |
|
||
| 제목 |
심리학과 총MT 갔다왔음
|
||
나는 동기들한텐 사랑을 못받지만 선배들은 나를 매우 재미있는 아이로 여기는 편이어서
조교장님들의 번호를 따게 되었는데
우리 학교 조교장님들 솔직히 너무 예쁩니다 완전 연예인급임 노화장인데 빛남
어떻게 그 정도 외모 가지신 분이 뭐가 아까워서 고통밖에 안보이는 상담심리학을 하시는지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이전글:
대도무문 보신 분?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