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사사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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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12-12 23:23:09 KST | 조회 | 103 |
제목 |
분명 기만당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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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년 동안 에드워드 텔러 그리고 '위기대처위원회'와 '하이프론티어'에 있는 그의 협력자들은 이 X-선 레이저 방어망으로 의원들에게 로비했다. '하이프론티어'의 칼 벤더슨은 레이건의 측근인 에드윈 미즈에게 보낸 편지에서 리버모어 연구소가 "5년 안에 탄도미사일방어를 위해 완전 무기화된" X-선 레이저를 개발할 것이라고 설득했다. 리버모어 관리들의 회의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텔러는 레이저 사출장치 하나가 별개의 목표를 가진 10만 개의 광선을 발생시킴으로써 고속 미사일 1천 개 이상을 파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레이저무기에 대해 백악관의 관심이 고조된 것은 소련이 미사일방어용 레이저무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는, 이른바 '빔 갭(beam gap)'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 때문이었다.'
자기들 스스로 기만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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