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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22 16:32:36 KST | 조회 | 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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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기분 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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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중3 미술 수행평가로 사진 여러장을 찍어서 연결해서 동영상 만드는게 수행평가인데.....
(1초에 8프레임나가게 해서 연결하는 그거 있잔아요....)
그래서 역할 나누고 (제가 편집, 이유는 방송부란 이유) 스토리 짜고 편집하는데
스토리 생각하는 담당인 애가 해괴망측한 쳔집을 요구함
선생님이 쓰라고 하신 프로그램은 movie maker인데 이 놈으로 멋진 편집은 거의 불가능 하잖슴?
그래서 베가스를 찾아서 최대한 도전을 해봄. 근데 이 놈도 내가 처음쓰는 놈이라 제대로 할 수 있을리가 없지....
근데 이녀석이 내가 못하는 수준의 편집을 요구해서 빡쳤는데 그건 간신히 참고 넘겨서
'그건 내 실력이 안된다....좀 더 쉽게 가자...편집 잘한다고 무조건 A는 아니잖아....'
라고 했더니 이 녀석이
'니가 방송부 맞냐? 그걸 왜 못하냐....?'
이러는 거임.....여기까지는 참음
근데 문제는 스토리를 이녀석이 제대로 짜지도 않고 편집을 하라고 함.
그래서 내가 스토리가 제대로 정해진게 없는데 내가 어떻게 편집을 하냐 해서
스토리하고 어떤 부분에 이런 효과가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것을 써달라고 함
근데 안함
그래서 일단 내야할 기간이 임박해서 어쩔 수 없이 일단 편집
그런데 누구나 생각해보면 알겠지만
스토리가 없고 효과도 제대로 정하지도 않은 것이 편집이 제대로 되서 스토리가 제대로 들어날리가 없음
그래서 선생님한테 오늘 혹평을 받음(사실 각오 함)
근데 이녀석이 나한테......오늘 나한테 뭐라 하네?
개 빡쳐가지고 주먹나갈 뻔.......
요즘 학교폭력이니 뭐니 친구끼리 다툼도 죄다 학교폭력이니 그것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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