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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22 16:28:32 KST | 조회 |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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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으로 살아서 기분좋은 썰.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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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C언어 교내대회 1,2학년부문을 봤는데
왜인지 여긴 죶밥밖에 없을거야 ㅎㅎ 하는 자신감으로 시험을 딱 치고 나옴
그리고 발표날이 됐는데...
저녁까지 별다른 말이없어서 아 떨어졌구나...
역시... 세계는 넓고 내 우물은 좁구나....
조금 더 정진해야겠다... 하면서 도서관에서 책빌려서 공부
했는데 7시 넘어서 입상했다고 문자가 옴
읔ㅋㅋㅋㅋㅋㅋㅋ옄싴ㅋㅋㅋㅋㅋㅋㅋ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입상?
입상...
입상이란 말인가.
그렇구나 장려상이란 말인가...
대회 인원의 절반 이상이 참가상 탈려고 온 놈들인데 장려상이 무슨 의미란 말인가...
역시... 대학은 넓고 내 우물은 좁구나...
그래도 시급 5만원 알바가 어디지....
했는데 오늘 가보니까 앞에서 셋째줄 시발 시급 4배 파워업!
와싀팔 부정적으로 사니까 기분이 아주 롤러코스터를 타네요
이거 좀 삶이 반전드라마급 스릴있는거같음 지전짱짱인듯
그리고 주변 친구들한테는 안 말할 작정임...
접때 지갑 줏었다고 뭐 사라 저 사라 하던 기억을 생각해보면
행복은 나누면 산술적으로 나눠지는게 맞는거같음... 안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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