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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07 21:02:11 KST | 조회 | 221 |
| 제목 |
저번에 심부름 가다가 아줌마 놀래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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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한 7시쯤에 심부름을 갔는데
후드집업 좋아해서 후드집업헠헠 입고
츄리닝 입고 나갔는데 길쭉한 골목길에 아주머니가 걸어가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발소리 안나게 걸어다녀서그러신지 뒤에있는줄 모르시다가 갑자기 뒤돌아보시더니 엄마야 그러시면서 광속으로 사라지심요ㅠㅜ
살거 사고 돌아오는 길에서도 만난 아주머니 두분이 얼음으로 변하는 광경을 목격해야 했음요.
제가 아무리 덩치가 커도 대놓고 놀라시면
저도 슬픕니다ㅠㅜ
후드집업 좋아해서 후드집업헠헠 입고
츄리닝 입고 나갔는데 길쭉한 골목길에 아주머니가 걸어가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발소리 안나게 걸어다녀서그러신지 뒤에있는줄 모르시다가 갑자기 뒤돌아보시더니 엄마야 그러시면서 광속으로 사라지심요ㅠㅜ
살거 사고 돌아오는 길에서도 만난 아주머니 두분이 얼음으로 변하는 광경을 목격해야 했음요.
제가 아무리 덩치가 커도 대놓고 놀라시면
저도 슬픕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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