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10-06 01:36:25 KST | 조회 | 190 |
| 제목 |
존나 우리나라는 왜그러는지 모르겟습니다.
|
||
무리지어서 싸우는게 한국인 종특인가
아무튼 더럽개도 싸워대요.
남아선호사상속에서 피해를 입은 여성도 많았지만 현제는 상당히 여성대우가 좋아졌고
남자들은 무슨 여자들한테 다 등골따인듯이 징징 대고.
아무런 의식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선동질 해서 패싸움 붙히고.
여가부가 잘못한것이 꼭 여성들이 한것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자들은 당연한 사실을 트집잡고 남성들을 깎아내리고.
앞에 서서 욕을 한다고 칭찬받는 세상이니ㅡㅡ
논리적으로 차분하게 말해서 합의볼수도 있는 일을 존나 개싸우듯이 물어뜯는거 보면 한심해요.
제가 아직 나이가 어려 지식이 부족해 이 글에 모순이 많겠지만, 참 비합리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인거 같습니다.
아무튼 더럽개도 싸워대요.
남아선호사상속에서 피해를 입은 여성도 많았지만 현제는 상당히 여성대우가 좋아졌고
남자들은 무슨 여자들한테 다 등골따인듯이 징징 대고.
아무런 의식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선동질 해서 패싸움 붙히고.
여가부가 잘못한것이 꼭 여성들이 한것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자들은 당연한 사실을 트집잡고 남성들을 깎아내리고.
앞에 서서 욕을 한다고 칭찬받는 세상이니ㅡㅡ
논리적으로 차분하게 말해서 합의볼수도 있는 일을 존나 개싸우듯이 물어뜯는거 보면 한심해요.
제가 아직 나이가 어려 지식이 부족해 이 글에 모순이 많겠지만, 참 비합리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인거 같습니다.
|
||
|
|
||
|
|
||
|
|
||
|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