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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04 23:09:46 KST | 조회 | 181 |
| 제목 |
잘쓰여진 무협의 요건중 하나, 파워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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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 십대고수, 십이대초인,
십오대고수, 뭐 이런 설정 말임
쎄다고 말로만 그럴게 아니라
천하제일을 논할 고수들은 대체 얼마나 쎈가
그걸 와닿게 쓰는게 필력인거같음
그런측면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보는게
사라전종횡기
무려 오십명의 초고수를 설정하고
모두가 나오는건 아니지만
천하에서 가장 강한 오십명이란
대체 어떤 괴물들인지
정말 잘 묘사돼있다고 느꼈음
이들을 치떨리게 잘 표현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보다 더 강하거나, 강했다는
주인공의 사부를 포함한
천외천 네명을 짐작하게 하고
대부분의 무협이
설령 잘쓰여진 무협중에도 상당수가
이러한 파워묘사에 있어서는
다소 손색이 있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좋은 무협, 더 확장해서
잘만들어진 블록버스터 영화의 주요한 요건으로
이런 파워밸런싱과 그 묘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십오대고수, 뭐 이런 설정 말임
쎄다고 말로만 그럴게 아니라
천하제일을 논할 고수들은 대체 얼마나 쎈가
그걸 와닿게 쓰는게 필력인거같음
그런측면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보는게
사라전종횡기
무려 오십명의 초고수를 설정하고
모두가 나오는건 아니지만
천하에서 가장 강한 오십명이란
대체 어떤 괴물들인지
정말 잘 묘사돼있다고 느꼈음
이들을 치떨리게 잘 표현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보다 더 강하거나, 강했다는
주인공의 사부를 포함한
천외천 네명을 짐작하게 하고
대부분의 무협이
설령 잘쓰여진 무협중에도 상당수가
이러한 파워묘사에 있어서는
다소 손색이 있는 경우도 있고
아무튼
좋은 무협, 더 확장해서
잘만들어진 블록버스터 영화의 주요한 요건으로
이런 파워밸런싱과 그 묘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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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