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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사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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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9-21 22:58:01 KST | 조회 |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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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책읽다 등장한 아련한 그 분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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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시라이
아들아, 네가 태어나던 날 온 쭝궈가 네 이름을 속삭였단다
아들아, 아비를 반동이라고 쥐어패면서 자란 네가 얼마나 자랑스런지 아느냐?
아 아련한 그 분이시여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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