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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9-04 16:15:01 KST | 조회 | 192 |
| 제목 |
꼴불견 자식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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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학교 끝나고 나오는데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 우리학교에 붙어있는 3학년 3명 9급 붙은 현수막 보면서
선배들이 이렇게 뛰어난데 이 학교 다니면서 느끼는거 없냐고 물어봄;;
뭐 나보고 어쩌라고...
아마 붙은 3명 중 한명 엄마 같은데 자식 자랑하고싶으면 카톡을 보내던가 갑자기 길 가던 사람 잡아서 그런 식으로 말을 거냐
갑자기 어떤 아줌마가 나한테 우리학교에 붙어있는 3학년 3명 9급 붙은 현수막 보면서
선배들이 이렇게 뛰어난데 이 학교 다니면서 느끼는거 없냐고 물어봄;;
뭐 나보고 어쩌라고...
아마 붙은 3명 중 한명 엄마 같은데 자식 자랑하고싶으면 카톡을 보내던가 갑자기 길 가던 사람 잡아서 그런 식으로 말을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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