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592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06-29 19:05:38 KST | 조회 | 149 |
| 제목 |
어제 본 처자 이야기
|
||
가방 잃어버리고 다시 찾으러 길 따라 돌아가는데
왠 단발 머리에 헐렁한 배꼽티에 흰색 스키니를 입고 자전거 타고 가는 처자를 봄
흰바지 위로 살짝 보이는 팬티가 보라색이어서
한동안 열심히 따라감
꼬리뼈에 보톡스를 맞지않고서는 팬티 나온거 알텐데 자전거 페달만 존나 밟더라
왠 단발 머리에 헐렁한 배꼽티에 흰색 스키니를 입고 자전거 타고 가는 처자를 봄
흰바지 위로 살짝 보이는 팬티가 보라색이어서
한동안 열심히 따라감
꼬리뼈에 보톡스를 맞지않고서는 팬티 나온거 알텐데 자전거 페달만 존나 밟더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