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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6-27 13:16:15 KST | 조회 | 161 |
| 제목 |
나의 이 간절한 마음을 어떻게 하면 전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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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히 바라볼 수 없는 그대.
감히 이름부를 수 없는 그대.
감히 형언할 수 없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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