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12521
[내 메뉴에 추가]
|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2-06-18 01:36:41 KST | 조회 | 131 |
| 제목 |
중상모략
|
||
북한학을 전공한 모 교수의 실제 이야기.
1980년대, 운동권 대학생이었던 모 교수는 리더스 다이제스트 지 등을 통해서 위의 공산주의 유머를 접하고 이렇게 생각헀다.
'아니, 아무리 적국이라지만 대중에 판매되는 잡지를 통해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모욕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세월이 흘러 모 교수는 소련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 때 느낀 소감을 소련에서 만난 친구에게 털어놓았다.
"미국이란 나라는 참 편협하고 형편없는 국가일세. 그렇게 말도 안되는 유머를 지어내서 중상할 것까지는 없지 않나?"
'아니, 아무리 적국이라지만 대중에 판매되는 잡지를 통해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모욕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세월이 흘러 모 교수는 소련으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그 때 느낀 소감을 소련에서 만난 친구에게 털어놓았다.
"미국이란 나라는 참 편협하고 형편없는 국가일세. 그렇게 말도 안되는 유머를 지어내서 중상할 것까지는 없지 않나?"
그 말을 들은 소련 친구. 피식 웃으며 대답한다.
"그걸 미국인들이 지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
"그걸 미국인들이 지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해?"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디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