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
||
---|---|---|---|
작성일 | 2011-12-03 11:10:15 KST | 조회 | 120 |
제목 |
개연성은 없는 꿈 이야기.
|
샤워하다보니 지난밤 꿈이 생생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자유로에서 강변북로로 한강 따라서 서울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강에는 북의 함대가 잔뜩 와있는거에요.
그리고 그들이 선제공격을 하였습니다.
순식간에 강변의 우리 군은 전멸하였고 강변 양측 도로의 민간인들 피해도 커져만 갔어요.
[장면 전환]
이미 폐허가 되어버린 고향의 한 장소에서 저와 이제껏 만나왔던 모든 친구들이 모여서
"언젠가 이 모든 일이 끝나고 나면은 이 장소. GPS에서 가리키고 있는 이 좌표 지점으로 모이도록 하자. 마지막 한 사람이 올때까지...."
라고 하고 각자 피난길에 오름.
분위기는 모던3 스러웠음. 아니 이게 무슨 꿈이 이래....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