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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스유
작성일 2011-01-19 12:15:43 KST 조회 212
제목
저... 친목질이 뭐에요?

친목질이 도대체 뭐길래 친목질을 금지 한다는 건가요?

예전부터 정말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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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eNRAGE (2011-01-19 12:17:0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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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친목
어둠빛 (2011-01-19 12:17:2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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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질

목차
1 개요 및 사전적 의미의 친목질이란?
1.1 웹 등지에서 변형된 질 나쁜 친목질의 정의
2 친목질의 발생원인
3 친목질이 미치는 악영향
4 친목종자들의 문제점
5 친목질을 막기 위한 노력
6 친목질에 대한 그외의 이야기
6.1 디시인사이드와 친목질
7 친목질의 특이한 예
8 친목질을 하다가 망했어요가 된 사례들
9 친목질을 유발하기 쉬운 조건들
10 분류상의 애매함
11 친목질의 최고 아이콘
12 관련 단어

1 개요 및 사전적 의미의 친목질이란?

사회생활을 하면서 보게 되는 친목질은, 흔히 회사에서 (속칭 빽 또는 낙하산 ) 끈끈한 인맥을 동원하여 별도의 시험도 보지 않고 들어오는 행위 등의 경우에 해당한다. 다른 말로는 지인플레이, 인맥놀이, 또는 물타기라고 한다.

1.1 웹 등지에서 변형된 질 나쁜 친목질의 정의

생존왕_디씨인사이드_와우 친목사바나

어떤 웹 커뮤니티에서 서로 친분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공개된 커뮤니티에서 개인적인 친목활동을 진행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 과정에서 커뮤니티의 대다수 방문자들이 이해할 수 없거나 공유하기 힘든 코드가 커뮤니티 상에 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뜬금없이 란란루 놀이를 한다든가.

이게 심화되면 운영진부터 솔선하여 저희끼리 경어를 대놓고 무시함은 물론, 공개게시판을 자신들의 개인일기장인 것처럼 사용하는 무개념한 모습을 볼 수도 있다.

만약 어떤 커뮤니티가 개인적 잡상이나 뻘글 위주로만 올라온다거나[1]특정 네임드가 게시판 목록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면, 그리고 그 게시물들마저 댓글 수가 한두개 이하의 저조한 수준이라면 이미 손 쓰기 늦었다고 봐도 된다. 여기다 운영진만 열람 가능한 게시판이 있다거나 그나마 남아있는 인구마저 주로 IRC에서만 논다면 더 볼 것도 없이 친목질로 망했어요~

찌질이 및 광고쟁이의 유입 차단을 이유로 게시판의 열람 권한을 제한하여 반(半)비공개 상태로 만들거나 신규 유저의 가입 조건을 까다롭게 만드는 형태 등으로 진입 문턱을 높이는 경우도 있으나, 또한 반 비공개는 오히려 친목질을 일삼을 소지가 있는 자들을 시의적절하게 자정하는 순기능도 있기 때문에 이건 꽤 다루기 조심스러운 문제.[2] 사실 비공개형 커뮤니티의 경우는 애당초 아무나 받아들일 수 없는 특정한 목적성이 있는지라 친목질이 문제고 자시고 될 것도 없다.

친목질을 악용하는 고전적인 방법 중 하나로 비네임드 인원의 질문을 아주 씹어버리는 방법도 있다. 찌질한 인간들의 행동을 비웃던 사람들은 가끔 자신이 비네임드 무시의 함정에 빠졌다는 것을 모르고서 질문이나 글을 올렸다가 자신이 친목질의 대상에서 털렸음을 알고 당황하기도 한다. 한마디로 현실에서 학교나 직장의 아는 사람들이 무시한다는 것과 비슷하다.

이러한 문제들로만 보자면 물건너 일본의 2ch는 디시인사이드와 같은 대형 커뮤니티사이트 임에도 불구하고, 미연에 친목질을 방지하는 안정감있는 사이트로서는 훌륭한 면이 있다. 물론 철저한 익명성에서 드러나는 해악도 무시할 순 없지만, 그런걸 제쳐두더라도 애초에 일본인은 성격상 친목질을 하지 않는다


2 친목질의 발생원인

간단하게 친목질의 발생원인을 서술하기엔 여백이 부족하기도(???)하고 단순히 몇자 적는다고 해서 이해 하기도 힘들다. 굳이 적어보자면 한국인 특유의 끈끈 한 정이란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적인 정신적 요소가 이러한 문제를 더 심화시킨다고 보면 되겠다. .[3]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친목을 통해 폐쇄성을 갖추려는 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는 차원에서 주변인들도 주의깊게 관심을 갖고 알아봐야 할 것이다.


3 친목질이 미치는 악영향


1) 저희끼리 반말하고 낄낄 노는 태도가 신입 회원의 적응을 저해

친목질의 악영향 중에서도 가장 빨리 나타나는 문제점. 지들끼리 형아우누나동생 하면서 하하호호 웃고 있는 게시판에 맘 편히 끼어들 수 있는 신입 회원이 있을리가 없다. 있다해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떨어져나가게 된다. 자기들끼리만 아는 얘기를 가지고 떠드는데 뭔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 있겠는가? 일반적인 신입 회원들은 그 커뮤니티의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유입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작 게시판에서는 주제와는 관련도 없는 얘기만을 하고 있으니...

명심하자. 신입 회원들의 유입이 끊긴 커뮤니티는 죽은 커뮤니티다.


2) 파벌이 생긴다

친목질은 끼리끼리 노는 식의 행태로 심화될 가능성이 크며 커뮤니티 방문자 간의 "계층 논란" 또는 "위화감 조성 논란" 등을 불러 일으키는 불쏘시개로 작용하곤 한다. 흔히 말하는 올드비&뉴비 논쟁도 이러한 것의 일환.

그리고 파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분쟁도 자주 일어나며 분쟁의 후유증 또한 무지막지하게 커진다. 1:1과 다수:다수의 싸움 중 어느 쪽이 더 심각한지는 생각해볼 필요도 없는 문제다. 심각한 경우는 추종자가 연루된 파벌 싸움으로 번져 커뮤니티를 송두리째 박살내는 경우까지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베스티즈.

이 과정에서 운영진이 친목질에 엮이게 되면 그 파괴력은 두배 세배. 운영진은 사이트를 관리하며 물의를 일으키는 회원을 처벌할 책임과 권리가 있는데, 처벌 당사자가 네임드이거나 친분이 있는 경우 제대로 된 처벌이 이뤄지기가 힘들다. 이게 얼마나 큰 파장을 불러오는지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회원들이 합심하여 사건을 묻으려 한다.

말 그대로 회원들간에 어떤 사건이 터져도 회원들이 '입단속'을 들먹이며 사건을 무마시키는 행위로, 간단히 네임드 회원이 공지를 무시하고 깽판을 부려도 아무도 말리지 않고 제재조차 가해지지 않는 경우가 이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심지어는 네임드 회원이 편법적으로 노동과 금품을 갈취하는 악덕기업의 사원이며, 커뮤니티 내에서 새로운 희생자를 찾아 암약하는데도 네임드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제재를 가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 다음으로 심한 경우는 위의 사건으로 인해 해당 커뮤니티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사전의 전말이 알려져 광역 어그로를 끌게 되는 경우. 이 사건이 터지는 경우는 커뮤니티가 망하는 일은 거의 없지만, 그 대신 해당 커뮤니티의 위상이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이 중에서 가장 끝장의 끝이라고 볼 수 있는 사례는 정모 등으로 회원들이 모였다가 사건이 터졌을 때.[4] 여기까지 오면 일단 커뮤니티 박살은 둘째고, 관련인들까지 강제 경찰서 정모를 할 정도로 번질 수도 있다. 이런 사태가 터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만일 이런 사태가 발생하면 즉시 가해자를 신고할 것.


그외에, 오덕계 사이트에서도 친목질은 커뮤니티의 독이라는 해석이지지를 얻고 있다.
4 친목종자들의 문제점

친목질을 일삼는 자들을 친목종자라고 칭하며 이들의 반박과 그에 대한 반론은 다음과 같다.


친목행위는 사람 모이는 곳이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뭐든지 어느 정도인지가 문제인 법이다.
똑같이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이어도 개인적인 대화는 쪽지나 네이트온을 이용하고 공개 장소에서는 최대한 자제하는 곳이 있는가하면 공개게시판을 개인일기장인 것처럼 사용하며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곳도 있다. '친목질'로 욕을 먹는 곳은 대부분 후자. 친구를 사귀는 행위와 친구와 무개념하게 노는 행위는 구분해야 한다.
그리고 친목종자들의 가장 큰 착각은 그저 웃고 떠들면 무조건 친목질로 안다는거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그러는건 친목질이 아니다. 위에 친목질의 정의에도 나와있듯이 친목질은 정모나 기타 이벤트로 친분을 쌓은 사람들이 게시판을 점령해서 커뮤니티의 원래 기능을 마비시키는 것을 뜻한다. '친목행위'와 '친목질'은 다르다.'질'이라는 영 좋지 않은 어감으로 명명되는건 다 이유가 있다.

친목질 까는 것들은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그럼 지들도 끼던가

대표적인 헛소리. 친목질은 커뮤니티를 망치는 해악 중에 하나다. 수많은 커뮤니티의 분쟁과 몰락이 그것을 증명한다. 친목질을 지적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잘 알고 있으며 친목질을 비판한다는 것은 그 커뮤니티에 최소한의 애정이 남아있다는 증거다. 애초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면 친목질을 하건 논쟁을 벌이건 아무 신경도 안 쓰고 눈팅만 한다.

심하지만 않으면 친목질은 허용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심하지 않으면 친목질이라는 비판을 들을 이유가 없다. 그리고 친목질은 당사자들부터가 스스로의 행위가 친목질이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설령 자각한다 해도 "그게 뭐가 문제?"하면서 퉁명스럽게 반응한다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애초부터 확실하게 단속을 해야 한다. 뒤늦게 깨닫고 고치려하면 이미 늦었다.
키보드 놀리는 사람 셋 이상 모이는 곳이면 친목질은 어디든 나온다. 안전지대? 그런 게 있을 리가. 각종 덕후 커뮤니티의 부흥과 몰락의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 어디든지 예외는 없다. 친목질 잘못 하다가 어그로 잘못 끌어서 안해도 될 데꿀멍을 하는 사이트들은 널렸다. 최악의 경우 부끄러운 사건으로 커뮤니티가 망해서 흑역사가 되는 경우가 생기므로 이래저래 주의해야 할 것이다.
5 친목질을 막기 위한 노력


1)공개게시판은 개인일기장이 아니다

밥을 먹었네, 몇시에 일어났네 하는 의미없는 뻘글 쓰지 말 것. 그리고 공개게시판은 싸이월드도 아니다. 특정인의 닉네임을 거론하면서 글 쓰고 거기서 채팅질 하지 말 것. "xx가 xx 했다면서?" 식의 글도 자제하는게 좋다.

불특정 다수가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의 글만 쓰자. 메신저나 싸이월드에 어울릴법한 내용의 글은 실제 메신저나 싸이월드를 이용할 것.


2)공과 사를 구분해라

게시판에서 싸움이 일어났을때, 아는 사람이라고 편 들어주지 말자. 모르는 사람이거나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지나치게 까대지 말자. 한 사람을 평가하는건 그 사람의 닉네임이 아니라 철저하게 '글'로만 할 것.


3)올드비/뉴비, 고정닉/유동닉 따지지 말 것

회원은 서로 동등한 회원일 뿐이다. 커뮤니티에서 10년간 활동한 사람이건 오늘 처음 온 사람이건 아무런 차이도 없다. 상대가 뉴비나 유동닉이라고 편견을 가지지 말자. 아니, 애초에 이런 얘기 자체를 꺼내지 말자.

4)문제가 발생하면 고치려고 노력할것

'싫으면 안 보면 될 것 아니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자유게시판은 말그대로 자유니까 뭔 글을 쓰건 괜찮지 않냐' 식의 책임감 없는 글 쓰지 말 것. 친목질 문제로 잡음이 나오면 고치려고 노력하자. 친목질은 커뮤니티 멸망의 지름길이다.
6 친목질에 대한 그외의 이야기

역사가 오래된 대형 사이트의 경우 회원들이 친목질파 vs 반친목질파로 나뉘어서 논쟁을 벌인 역사가 한번쯤은 있다. 친목질파는 그 게시판의 리젠율을 실질적으로 담당하는 네임드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논쟁은 자연스럽게 커지게 되며 심한 경우 커뮤니티를 개발살내기도 한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논쟁의 방향에 따라 친목질을 일삼던 몇몇 회원이 '우리끼리 놀련다' 하고 커뮤니티를 떠나거나, 친목질을 반대하던 몇몇 회원이 '니들끼리 잘 놀아라' 하고 짐 싸들고 떠나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면 결국 인구수가 줄어들고 커뮤니티가 망했어요 상태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래도 그런 논쟁이나마 꾸준하게 벌어지는 커뮤니티는 희망이 있다. 하지만 친목질의 폐해를 지적해주는 사람마저 없어지고 정체된 커뮤니티는, 망했어요.

재미있는 점은 과연 사람 모이는 곳에 친목이 있는게 당연한건지, 반친목질파의 일원으로 친목질을 열심히 까대던 사람이 세월이 흘러 자리를 잡고 친분을 쌓으면 그 자신이 친목질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들의 논리는 '과거 내가 깠던 놈들은 까일만한 친목질을 했지만, 지금의 난 그 정도는 아니다'로 요약된다.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 생각 못하는 격.

혹자에 의하면 인터넷 커뮤니티가 몰락하고 개인 블로그가 융성해지는 이유는 바로 친목질의 폐해가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한다. 블로그의 경우는 글 쓰는 사람이 블로그 관리자 하나뿐이어서 댓글 파트를 제외하면 블로그 관리자에 대한 반론이 들어가는 글이 나오기 힘들고, 몇몇 유저들을 제외하면 눈팅만 하고 가는 경우가 많아서 분란이 생길 여지가 적다. 반면 커뮤니티의 경우는 여러 유저가 얽히고 섥혀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 상황에서 운영진간에 친목질이 생겨서 신규 유입 유저와 분쟁이 일어나게 되고, 이것이 점차 쌓이면 커뮤니티가 망했어요가 되는 것이다.

여러모로 친목행위에 대해 말이 많지만 축약하자면 친목질로 인한 이로운 경우도 있긴 하지만 결코 이 때문에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현실에서도 그런대 하물며 인터넷에서야 이를 적절히 조율하지 않는 것은 자신과 타인 모두에게도 양날의 칼이 될 수있고, 일방적으로 피해를 주더라도 그 불쾌함은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6.1 디시인사이드와 친목질


디시인사이드의 경우, 초기에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정보교환 및 놀이의 장으로, 말그대로 놀이터라고 불러도 무방했다.

하루에 들락날락하는 유동인구만 수백명이 되며 익명의 유동닉으로 노는 유저들마저 넘쳐나는 상황에 김유식이 갤로그제도를 시행하기 시작했고, 갤로그의 시작으로 고정닉들이 등장하며 좀더 심화된 친목질의 막이 올랐다.

사실 그전에도 친목질이란 행위가 아예 없던 건 아니지만 현재처럼 심각한 수준의 친목질은 진행되지 않았다.

물론 일반적인 커뮤니티 사이트라면 이게 그렇게 대단한 행위인가 궁금해지겠지만, 디시인사이드라는 인지도가 높은 유머 사이트로썬 전혀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 많은 사람들과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고민도 털어놓는등 모두 함께 놀아야 할 상황에서 자기들끼리만 고정닉을 사용하면서 놀기 시작하니 그 틈에 다른 사람이 낄 수가 없어지고, 유동닉들은 점점 갤러리를 떠나게 된다. 그런식으로 갤러리가 망했어요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면에서 디시인사이드는 친목질이라는 것의 영향력을 인지하고 다분히 이를 현재 진행형으로 경계하고있는 사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 여타 커뮤니티 사이트들과 다른 디시인사이드의 특수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5]


7 친목질의 특이한 예

디시인사이드 총기 갤러리는 아예 갤러들을 끌어모아 산골짜기로 행군을 갈 정도로 친목질이 고차원적으로 발달하였다. 그러면서도 친목질의 일반적인 폐해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크게 주목할 만하다.

또 다른 경우로는 보배드림의 예가 있다. 이쪽은 주제(자동차)의 특성상 사적인 정모 등이 끊이지 않아 표면적으로는 친목질이 극심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는 우선 커뮤니티 이용자 자체가 워낙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친목질에 관여하는 사람 대부분이 어느 정도 연령대도 높고 사회적으로도 기반을 잡은 사람들이다 보니[6] 친목질을 별로 중시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번듯하게 돈 있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뭣하러 넷상의 친목질에 집착하겠냐는 이야기.

비슷하면서도 좀 다른 이야기로, 커뮤니티의 정식 일원으로 (암묵적으로) 인정받는 조건이 특정하고 까다로울 경우에도 친목질이 별 의미가 없게 된다. 대표적인 경우가 (특정 차종의) 자동차 동호회. 이런 경우는 해당 차종을 보유하지 않는 이상 주류에 끼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 거꾸로 말하자면 해당 차종을 보유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주류에 반은 편승한 셈이 되기 때문이다.[7]

친목질의 몇몇 좋은 예가 있다지만 친목질이 활발한 곳이 망하는 테크트리를 타지 않는 것은 몇가지 특수한 경우 뿐이다. 위에서 언급된 총기 갤러리처럼 커뮤니티에 취지에 맞는 친목 행위를 고차원적&전체적으로 확산시켜버려서 일상적으로 만들어버리거나, 유입 인원이 거의 없고 활동 인원 또한 아주 적은 가족같은 커뮤니티로 남거나, 혹은 커뮤니티의 회원 한명한명이 인지도와 네임드에 얽매이지 않고 모두를 평등하게 대하는 성인군자인 경우 외에는 전부 예외없이 망한다

8 친목질을 하다가 망했어요가 된 사례들

엔젤하이로 친목질 사건
이 항목이 적혀지고 있는 바로 이 엔하위키,엔젤하이로도 예외일 순 없다.
그럴수밖에,친목질한게 한두번이었어야 말이지.

막장사고 갤러리
디씨에서 친목질을 통해 망했어요가 된 갤러리의 대표적인 예.

한때는 찌질이 집합소로 이름을 날리던(?) 곳이었지만 지나친 친목질의 결과 현재는 고정닉만이 득세하고, 고정닉들끼리 자기들 이야기만 하고 있으며 그 사이에 유동닉이나 뉴비들이 끼지 못하면서 갤러리의 성장이 정지했으며 다른 갤러리에서는 막갤을 싸이월드라 부르면서 심심하면 까고 있다. 막갤의 몰락을 본 다른 갤러리들도 친목질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아웃사이더 갤러리
막장갤 못지 않은 폐쇄적인 그들만의 리그.

아웃사이더 갤러리(이하 아싸갤)은 사회 테두리에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거나 못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얘기나 하고 놀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갤러리인데, 애초부터 친목질을 권장하는 분위기에 인사이더들까지 난입되자 아주 난장판이 된 케이스이다. 아싸갤 고정닉의 잦은 벙개와 더불어 정모 개최를 하게되자 고정닉들이 주최자 말 무시하고 모일장소라던가 시간이라던가 막 바꿔버려서 참가 하려던 뉴비들을 데꿀멍하게 만든 사건도 있었다. 이후 뉴비vs고정닉 구도가 되서 병림픽이 개최되고 고정닉들은 우리가 뭐 잘못한게 있냐는 태도로 일관하다 나중에서야 대충 사과글 올리고 끝냈다. 섹스스캔들도 많은편. 더 놀라운건 그 스캔들 대부분이 사실.


디시인사이드의 여타 대학 갤러리
다른 예로 각종 대학갤러리등은 친목질의 정도가 심한 경우가 많다. 유저들을 실제로 보기가 쉽기 때문인데, 이로 인한 피해도 매우 문제가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능갤러리 출신의 대법의 경우가 그러하다.) 고정닉을 잘못 건드는 순간 학번과 사진이 털리는 동시에 학교내를 걸어다니다가 갑자기 모르는 사람에게 맞았단 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한다. 물론 갤러리 내에서는 심심하면 씹히는 존재로 발전하게 되어 그렇게 디시를 끊게 되는 수가 생긴다.


일본 애니메이션 갤러리
디시 내부에서 벌어진 친목질의 폐해중에서도 그 문제가가 심각한 경우이다.

일애갤의 소위 봉팸들이 IRC 친목질을 쓸데없이 권력화하여 위화감을 조성, 심지어 뒷담과 자기 패밀리들과 합심하여 마음에 안드는 갤러들을 마녀사냥한 결과 갤러리 분위기가 흉흉해지며 갤러리가 망했어요~. 게다가 차세대 오덕갤러리인 동방프로젝트 갤러리가 생기면서 더욱 심해졌다.(...)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그렇게 친목질을 배척하던 이들이 결국 친목질로 망하게 되었다. 코프리카, 코음팟 등 친목질을 지속하다가 나중에는 꾸준글도 고정닉 허락을 받고 써야하는 웃지못할 사태까지 왔다. 막장 갤러리가 망한것과 비슷한 루트를 탄다고 보면 된다. 지금도 실시간 북적 갤러리 순위에서 떨어지지는 않지만 코갤 소리 듣고 찾아온 유입 좃중딩들이 태반이기 때문에 망했다.



게그(게임원화가 카페)
게임원화가들이 모인 카페이다. 이들은 여러가지 회원등급을 만들고 친목질을 시작했다. 원래 게임계라는 것이 친목질이 좀 심한편이다. 문제는 인맥이나 파벌을 통하여 회사를 들어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서 이들의 무리에 들어가려는 지망생들의 노력이 적지않다. 그래서 더 자연스럽게 친목질에 참여하는 무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에일리언이 운영자로서 절대적인 권한을 갖는다. 어려운 트러블이 생길때 적절하게 조율해서 리더의 모습을 보이지만 어느 정도 자기식구만 챙기는 모습도 보인다. 이들은 대놓고 친목질을 하기에 처음 그 커뮤니티에 들어가는 존재들은 눈팅을 해야만한다. 아니면 그림실력이 엄청나서 그 무리들에 자연스럽 게 추앙받아야 그것이 가능하다. 상당수의 오프모임을 회원들이 알아서 추진한다. 동시에 여러개의 오프모임(번개)이 있을때도 상당히 많다. 남성회원들의 과도한 스킨십으로 여성회원들이 반발한 사건이 있었다. 그 외에도 많은 사건이 있어서 현재는 게시판의 분위기가 예전만 못하다. 많이 침체된 분위기로 음지에서 네이트온등로 연락을 주고 받는듯하다. 게임계의 속성과 이들의 끈끈한 유대감으로 볼때 이들은 하나의 파벌을 형성한 거 같다. 하나의 파벌이 아니라면 적어도 여러개의 파벌은 게그안에 존재한다. 하지만 모든 그림 커뮤니티가 침체기인 시점에서 새로운 대안이 없다. 현재는 친목질이 적어졌으며 비네임드도 활발한 활동이 가능하다. 나름 순화되는 과정에 돌입했다.


그림계의 친목질 참고 : 그림 커뮤니티


아프리카
7일 동안 30시간 이상 방송하는 BJ에게만 베스트BJ자리를 유지시켜 줘 회사마저 친목질 하는구나'라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게 됐다.


비타넷

디쿠
자게에서 운영진과의 친분을 이유로 타고정닉에게 피해를 주는 회원이 있었다. 실질적으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디쿠 자체가 친목질로 이루어진 운영팀 시스템이다.


플래티넘 크루
DJMAX TECHNIKA관련 공식 포럼. 역시 처음에는 게임에 관한 토론이 오가는 게시판이었으나, 현재는 소수 친목 유저들의 놀이터로 변모했으며, 게임 관련 자작 컨텐츠를 게시하는 UCC게시판 역시 친목유저들의 짤방게시판으로 변질. 친목유저끼리의 병크도 매우 자주 발생하나, 이쪽은 운영진의 게시판적 개입이나 제재가 전무하다시피 한 경우.


Play XP
대략 2003년? 2004년경(자세한 날짜 추가바람) 워크래프트XP 시절 워크래프트3의 4종족별 게시판을 중심으로한 커뮤니티가 사이트 리뉴얼과 함께 축소되고 통합된 자유게시판을 중심으로한 커뮤니티로 개편되자 그동안 종족별 게시판에서 어느정도 세력을 가졌던 죽돌이라 불리는 친목종자들의 불만이 생겼다. 이에 대해 운영진들과 죽돌이들간에 마찰속에 한 운영진이 "죽돌이가 죽어야 XP가 산다" 정도의 뜻의 말을했는데, 그 말을 기점으로 죽돌이들의 폭발했다. 당시에는 친목질이란 용어도 생소했고 거기에 따른 경계심도 없었기에 존재감이 희미했던 일반유저들도 죽돌이들편에 섰고, 결국 사이트 최고운영진들의 사과로 사건은 일단락 되었다.사실 이때 죽돌이들이 죽었어야 했는데...

2005년경 워크래프트XP에서 WOW XP, 워해머XP로 사이트가 분화되었는데, 이때 이 세 XP사이트를 묶었던 통합자유게시판의 이름이 바로 친목게시판이미 이름에서 부터... 그러나 워XP 와우XP 워햄XP 의 각 게임을 즐기던 유저들은 이미 각 사이트에 자체적으로 있던 자유게시판에서 각각의 커뮤니티를 이루었다. 친목게시판은 각 XP사이트 통합이라는 원래의 존재이유에서 멀어져 따로 고립된 커뮤니티를 이루었고, 위의 죽돌이 사건때 이후로 쭉 남아있던 올드비 죽돌이들을 중심으로한 친목질이 극에 달했다. 게시판 이름 그대로 친목질의 온상이 되었던것. 친목질이 심해지자 친목질에 대한 경계심이 거의 없을때였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미래를 내다보는 현자들이 그런 친목질을 경고했지만 그냥 씹혔고, 결국 속칭 친목게사건(자세한 서술 추가바람)이 터졌고, 친목질의 중심에 서있던 죽돌이들은 버로우, 친목게시판은 비공개화 되어 운영진전용 게시판이 되었다

2009년 8월 사이트 최고운영자 Nios는 와우의 업적 시스템을 본따서 사이트내 컨텐츠에도 업적기능을 추가했다. 나름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신선하고 재밌는 컨텐츠였지만, 이 업적 때문에 뻘글,뻘플,뻘추천이 게시판에 장사진을 이루었고, 이것이 자유게시판을 올드비들을 중심으로한 친목세력에 반감을 사게된다. 결국 이 친목세력들이 최고운영자 Nios를 깠고, 사이트 최고운영자는 결국 Play XP 폐쇄를 공지하게 되었다.

사실 이 사건은 단순 친목질이 원인이라기엔 좀 과한감이 없잖아 있는데, 이미 이전부터 적자운영에, 원래 사이트의 주제였던 워3가 망테크를 타면서 중심에 있던 커뮤니티 섹션에선 딱히 이용자들을 하나로 묶을수 있는 구심점이 없었고(심지어 커뮤니티 섹션의 어떤 회원은 워크래프트3 자체를 몰랐다), 그에 따른 사이트 인원의 유입이 거의 사라져 버렸으며(구심점이 있는 타 섹션의 이용자들이 건너오는식), 그러다보니 물이 고여 날이 하루가 멀다하고 키보드배틀이 벌어져 키배에서 패배하거나 딱히 키배에 연관되지는 않지만 반감을 가지게된 이용자들아 사이트를 이탈했고, 이게 계속 반복되어 사이트 이용자가 날이 갈수록 점점 줄어들게되었다. 결국 사이트 이용자수가 많았을때 수없이 만들어 두었던 게시판들이 유령게시판화 되어버리면서 사이트 자체가 망테크를 타고 있었다. 그때 사이트 이용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만든게 바로 업적시스템그러나 뻘글만 양산했지 이전에 뻘발도장으로 몇번의 키배가 벌어졌었고, 그걸 다 보고있던 Nios가 또 왜 이런 시스템을 집어넣었는지는 알다가도 모를일. 하여튼 이 사건을 계기로 뭔가 깨달음을 얻었는지 사이트 최고운영진 Nios는 이후 Play XP를 폐쇄하는 대신 문어발처럼 늘어난 커뮤니티 게시판들을 대부분 쳐내고, 지금은 스타크래프트2 팬사이트로 다시 흥하고 있는 지금도 자유게시판 추가와 그외 잡다한 게시판 생성을 경계하고 있다.

파울볼 - 엠엘비파크 항목의 '한국야구타운' 목차 참조.



9 친목질을 유발하기 쉬운 조건들

정모, 번모등 오프에서 얼굴을 맞대는 이벤트가 자주 열리고 그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경우(물론 예외가 있다. 라이딩 동호회 등 인터넷 외적인 정모)

회원의 활동량과 활동 기간을 판가름하여 올드비와 뉴비를 구분하는 경우[8]

커뮤니티의 주제보다 친목행위가 더 각광받고 주목받는 경우

커뮤니티가 내부적으로 문제의 인식과 해결에 소극적이어서 폐쇄화된 경우

커뮤니티에 절도와 규율 등이 희박하여 일부 회원에게 무대책적으로 휘둘리는 경우

운영자가 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고 일부 회원들과 개인적인 친분을 쌓으며 편의를 봐주는 경우

운영자가 오프라인상의 지인들을 운영진으로 끌어들인 경우

운영진이 다른 커뮤니티(또는 온라인 게임)에서 친분있는 사람을 자신 커뮤니티로 활발하게 수혈해오는 경우

운영자 본인이 커뮤니티 채팅 장소로 IRC 홍보를 주도하는 경우.[9]

10 분류상의 애매함

파벌(그룹)의 가속화가 촉진되는 이유는 이용자 수에 있는데 이용자 수가 많으면 자유게시판에 글을 아무리 써도 양질의 글이나 친목질 글이나 전부 묻힌다.

포모스에선 '매니아칼럼'이라는 양질의 글만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기도 했었는데 양질의 글이 올라오긴 개뿔. 역시 여기도 장문의 글을 가장한 뻘글이 대부분이었다.

친목질파 vs 반친목질파끼리 나눠졌을때 반친목질파가 친목질을 근절한다는 명분으로 서로 친목질을 하면서 친목질파를 없애려는 이상한 일이 가끔 발생하기도 한다.

남녀 관계에서는 친목질과 어장관리를 구분하지 못하면 서로 피 보게 된다.

정니콜과 같은 경우 원래는 사교 관계라고 해야겠지만 인터넷 용어가 대입되어 친목질로 명명되었다.

또 스갤같은경우만 봐도 2010년기준 7년가냥 정모도 없는등 친목질을 하지않지만 잘돌아가는 상태를 보여주면서 친목종자들의 소위 "사람있는곳 친목질 있다" 설을 무너뜨리기에 좋은 예시이다.스갤이 무너져가는 현실ㅠㅠ..

11 친목질의 최고 아이콘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친목질 아이콘으로는 롯데 자이언츠의 강민호가 있다. 해당 항목 참조.


12 관련 단어


인맥
인맥질
붕당
정당
지연
파벌
학연
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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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째원이 루리웹 포게 관리자였을 때를 생각하자.
[2] 친목질이 없거나 드문 대형 커뮤니티도 열람제한인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
[3] 물론 외국에도 이러한 친목행위가 없는 것은 절대아니다. 다만 인터넷이 세계 최고수준으로 발전한 한국에서 한국인 특유의 정이라는 요소까지 합쳐지니 타국에 비해 이런문제는 더 심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4] 특히 남성회원과 여성회원이 만났을 때. 이 경우에 어떤 사례가 문제가 되는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 사실 친목질은 예전부터 '공개형 커뮤니티가 망하게 되는 이유'라는 글로 PC통신 시절부터 많이 경계했다. 물론 폐쇄적이거나 처음부터 친목질을 목적으로 설립된 커뮤니티에서는 친목질이 해악은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 들어오는 사람에게는 거부감을 줄 수도 있으며, 들낙날락하는 경우가 잦은 공개형 커뮤니티에서 이런 현상은 큰 문제가 된다.
[6] 정모에는 자기 차를 끌고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니, 애초에 보배드림에서 열리는 정모들은 자기 차를 끌고 만나는 것을 당연히 전제로 하고 열리는 것이다.
[7] 보배드림도 넓은 의미에서는 이쪽과 어느 정도 유사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좋은 차를 탈수록 차 자랑 한두 번만 해줘도 유명해지고 대접이 좋아진다. 제 아무리 뉴비라도 페라리 인증 한번만 해주면 네임드 되는건 누워서 떡먹기다. 원한다면 자신이 정모를 주최할 수도 있다. 페라리 타는 사람이 커뮤니티 정모따위 할 여유가 없으니 문제지
[8] 단, 몰지각한 올드비에게 벌점을 먹이는 등의 순기능을 잘 살리면 오히려 친목질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전체적인 침체를 방지하여 소수 네임드만이 커뮤니티를 잠식하는 경우를 제도적으로 방지하는 기능도 있으므로 꼭 부정적이라고 볼 것만은 아니다. 운영진이 얼마나 똘똘하느냐가 관건인 부분.
[9] 이건 그야말로 막장 of 막장이다. 개념있는 운영자라면 오히려 IRC가 소통 창구화할 조짐이 보일 때 팔 걷고 말려야만 한다.
X파란곰X (2011-01-19 12:17:4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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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 플토아이콘을 달고 글쓰시면 안댑니다
X파란곰X (2011-01-19 12:17:5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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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친목질
어둠빛 (2011-01-19 12:17:5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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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있으시면 정독해보세요 그리 어려운 개념아니라 좀만 읽으면 아실 수 있겠네요
스유 (2011-01-19 12:19:3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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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곰// 아이콘 무엇을 달던 그건 개인의 자유 아닌가요...
어둠빛 (2011-01-19 12:21:53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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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유// 그 아래 댓글까지 같이 보세여
아이콘 ThisisZero (2011-01-19 12:25:4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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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서
그냥 서로 편하게 지냄 - 친목도모
끼리끼리 놀면서 무리를 만들어 그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는 편하게 지내고
무리에 끼지 않는 사람들을 배척함 - 친목질

이런거 아닌가
스유 (2011-01-19 12:29:32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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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isZero//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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