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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1-01 17:32:54 KST | 조회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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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뭐했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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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생게임 하고 있었구요 첫판은 화려하게 의사해서 잘먹고
잘 살더니 갑자기 공고에 가버렸거든요. 덕분에 통계일하더군요. ㅇㅅㅇ....
(아놔)
그리고 내년에는 영장이 나오는데 군대는 갈 생각이 없구요
아 북한이여 빨리 망하고 통일하자 제발 ㅠㅅㅠ... 크리 날리고 싶지만
그러면 군필자분들께 얻어맏을께 뻔하니....
지금하고 있는 일이 자리가 잡히면 군대를 신경쓸 생각입니다.
담배는 2011년 맞이로 피기 시작할 생각이고
술은... (나중에 합시다)
와우는.... (99불의 고통 ㅡㅅㅡ;;)
문명은.... (어라 12시가 넘었네)
아 무슨 2011년은 개뿔 그냥 내일은 내일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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