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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rnhannal
작성일 2010-12-24 06:04:21 KST 조회 148
제목
사람이 힘들면 종교를 찾게된다는걸 오늘 조금 공감함...

요즘 불면증때문에 3시간 정도 뿐이 못잤는데..

 

머리는 무겁고 악몽때문에 푹 잘수도 없는데

 

어머니가 교회가서 기도하라는 소리에

 

나도 모르게 그래볼까 하고 혹하게 됨...

 

순간 소름 끼쳤다는게 어떤건지 간만에 알게 되었네요..

 

새벽에 또 깨서 불안한 마음에 이야기라도 하고 싶지만..

 

여친도 자고 있고.. 이래서 잉여짓을 하게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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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_[디몰군]_- (2010-12-24 06:14:3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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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이미지
털어놓고 의지하는 가상의 물건이죠.
다만 실질적 도움은 기대할 수 없고
심적 안정을 도모하는데에 의미가 있지

그걸 넘어서면 종교가 종교가 아니게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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