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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오는밤
작성일 2010-12-14 22:23:01 KST 조회 136
제목
아 교사하고 싶네요.

어제 교생실습 갔던 학교에 갔답니다.

 

기말고사 보는 날이였지만 시간내서 갔답니다.

 

취업을 멀리해서 이젠 못봐서요.

 

전 교직이수라서 임용고시에 목숨걸지 않아도 됩니다.

 

아직도 애들은 아직도 절 선생님이라고...

 

아직도 순수하고 보람도 있고요

 

원랜 그럴 생각이 없었거든요.

 

근데 기계금속 임용고시는 전공서적 30, 교직서적 10을 봐야 한답니다.

 

너무 힘들고 그런다고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뭐 기계금속교육과가 있는 학교가 몇 안되서 사범대 가산점의 영향이 미미하긴 하지만요.

 

근데 애들이 중2인데 아저씨 받아서 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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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나는_홀리쉿이다 (2010-12-14 22:25:5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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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교 선생님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어 강사는 하고 싶음
아이콘 [딸깍여왕] (2010-12-14 22:33:1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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絞死인 줄 알고 깜짝 놀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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