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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1-30 14:44:29 KST | 조회 | 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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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하니깐 생각나는 저의 중,고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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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방에서 밤샜음..
- 부모님 허락있으면 밤샐수있다고해서(그당시) 친구들중 대표로 제가 부모님께 전화했었음.
- 담임선생님가게(번화가주변에 동물병원했음 부인께서) 쳐들어가 피자값 뜯어냄.
- 그리고 피자집 남자애들 8명 몰려가서 피자 작은거 시키고, 샐러드로 배채웠음.(옆에서째려봄;;;)
...지금생각하면....즐겁게 지낸 학창시절 크리스마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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