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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6 22:54:04 KST | 조회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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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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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이네요.
전 80평 남짓되는 이자카야식 요리주점을 하고있습니다.
보통 여느 금요일, 토요일이 술집하는 사람들에게는 대목이면 대목이라 할 수 있는데
손님도 없고 손님 없으니 괜히 더 피곤한것 같고
컴퓨터 앞에 앉아 매일 인터넷만 하고,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도 지치네요
추석 지나고 나서부터 장사가 너무 안되어,
건물주에게 월세도 저번달 못냈습니다.
적자에 따른 인건비가 무서워 몇몇 내 뜻과는 다르게 겨우 둘 있는 직원 급여또한 걱정이고,
이번달 말이 급여일인데 어떻게 줘야하나 너무도 막막하네요
너무 빠듯하게 장사를 시작해서 그런건지
대체 뭐가 문제인지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세상 사는게 참...
눈앞이 캄캄하고 어떻게 살아야 될지 고민이군요.
그냥 신세한탄 및 푸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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