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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3 17:15:08 KST | 조회 | 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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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전쟁난줄 알고 긴장빨았떤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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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 겜이나 하면서 빈둥빈둥 거리다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갑자기 밖에서 쿠구웅구구우구궁 하는 소리가 들려오더니
위이이잉~ 비상경보 소리가 들려오고 비행기 지나가는 소리가 슝슝 들리더군요
순간 5초동안 굳었습니다
몸에 것품 그대로인채로 당장 나가서 YTN을 틀었습니다
별 이야기가 없더군요
그래도 이걸 샤워를 계속해야하나 아님 빨리 끝내고 나와야하나 고민했습니다.
결국 그냥 샤워를 했고
그날은 민방위 훈련이었고 쿠구구긍 소리는 번개소리더군요
이 이야기는 100%실화..
제 존슨을 걸고 맹세함
재미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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