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고무고무열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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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3 17:11:07 KST | 조회 | 122 |
| 제목 |
생각해보면 진짜 X같은 상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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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우리 영해를 넘어서든 우리측 배를 쏘건 비행기를 납치하건 간첩을 남파하건 땅굴을 파건
지난 60년 가까운 시간동안 단 한번도 남한 군인이 북한 지역으로 들어와서 군사적 행동을 한 적이 없거든
북한 입장에선 회담에서 좋은 결과 얻기 위해서 떡밥을 풀긴 풀어야겠는데 약한 떡밥으론 이제 잘 안먹히니깐
군사도발 간간히 해주면서 계속 툭툭 찔러보는거지 <야 이래도 회담 안할래 야 우린 전쟁해도 상관없다니까>
이건 평화니 조국이니 하면서 감싸주고 자시고 할 일이 아닌게
이렇게 군사적 도발을 지속적으로 당하면서 일체의 보복행위를 하지 않는 건
북한에게 고개를 숙이는 "치욕의 정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일이다.
학교나 단체에서 졷밥으로 불리는 애가 왜 졷밥인지 알잖아?
첨에 툭툭 건드리고 놀려도보고 복도에서 어깨도 부딛혀보고 하는데 반항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으면 그게 졷밥인거다.
우리가 북한의 졷밥이야? 왜 보복을 못해? 전쟁이 무서워서? 우리 군인이 죽을까봐? 북한 도발로 한명 두명 죽어가는 군인은 우리나라 사람 아니고 무슨 태국용병이냐? 전쟁하기 무서우니 한명씩 천천히 조공이라도 해야되나?
이게 바로 치욕의 정치고 치욕의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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