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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6-16 21:09:46 KST | 조회 | 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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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02년 월드컵이 한국의 심판매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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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의 실력은 아무리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생각해도 4강갈만한 실력은 결코 아니었다.
2.한국이 4강에 감으로써 결정적인 이득을 취할수 있는 사람이 당시 대선에 출마 준비중이었다.그리고
그 사람은 FIFA의 2번째로 높은 위치에 있었다.실제로도 이득을 취했고 대통령되기 직전까지 갔다.
3.우연도 한두번이지 한국전때는 모든 경기에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심판 판정이 쏟아졌다.
2002년 월드컵 10주년이라고 난리치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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