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Mr.듀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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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11-27 23:56:29 KST | 조회 | 862 |
제목 |
베타포쓰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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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다름없는 '시티디펜스2- 영웅대전'을 즐기는
1시간의 7000개의방 중에서 한개의 방을 차지하는 시티디펜스를 즐기는 '유저'입니다.
이미 양도를 선언 하셨으나 저는
베타포스 님이 그 맵을 끝까지 몰아주셨스면 합니다.
그 이유는
만약에 팀이나 유명한 맵퍼 에게 넘길경우 , 경험도 있고 서로가 서로의 '팀'이니 서로 믿으며 게임을 즐겁게
만들 수 있게됩니다.
그러나 반대로 벨런스 피드백시 서로가 서로의 의견을 제시하고 그 많은 팀들에 소수 의견을 압축하며
분쟁하며 따지며 벨런스를 맞추어 갈겁니다. 하지만 이미 ???? 팀이라는 관념으로
"아 전 제작자는 이렇게까진 안했는데.."
"진짜 벨런스 못맞춘다 ㅡㅡ"
"플레이엑스피 팀들 다 ㅄ임?" 등등 이러한 다양하고 유치하며 골떄리는 댓글이 나올 가능성이 있단 말이죠.
즉 이건 팀을 악화 시키고 하락세를 타게 되는거죠.
이게 입으로만 그렇다고 말들 하시지만
실제로 몇몇 사람들의 맵퍼들의 경험을 다 들어보면 " 후회된다, 큰 맵을 양도받았는데 믿음을 주지 못하니"
라고 생각까지 할 수 있습니다..
또 베타포스님이 양도하시고 나서의 후회는 꼭 하실겁니다.
또 수많은 맵퍼가 있죠.. 맵퍼들이 다양합니다. 거기서도
"내 맵이 저렇게 까지 클 줄이야.." 또는 질투라는 감정을 가지게되죠...
또 후회는 또다른 자신의 감정을 불러오죠..
질투가 되어서 저건 내 맵이니까 다시 받겠다.등 싸움의 분쟁을 일으키는 글도 생길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베타포스님이 피와땀을 노력해서 인기도가 7000인 게임이 20000만 이라고 칩시다.
그럼 자신의 노력한 '결과'와'성과'를 가질수 있습니다.
근데 양도한 맵퍼가 50000만의 게임으로 만들경우 바로 위같은 상황이 된다는겁니다.
또 시티디펜스는 아직 가능성이 엄청많습니다.
제작자는 제작자만의 재미와 요소.
상상 그리고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베타포스님은 많은 상황과 역정을 다 한걸음 한걸음 밟아 오셨습니다.
즉 이말은 다음번에는 확실히,완벽하게 자신이 자신의 책임을 100% 해줄수 있습니다.
제작자는 이러한 상황이 올진 몰랐을겁니다.
그러나 발판삼아온 과거들이 이번엔 힘을 뒷받칩니다.
고로 당신은 할수있다! 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또 베타포스님만의 "맵"이자 스타크래프트2 유즈맵의 "역사" 아니겠습니까.
스타크래프트1에 "스매쉬"나 "저글링블러드"도
스타크래프트1의 유즈맵 역사와 발판이 되었습니다.
저글링블러드도 2001땐 엄청 추잡했습니다.
저글링만나오지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자 제작자는 피드백을 받으며 생각하고 상상합니다.
즉 머리속에 그림을 그립니다.
고로 저글링이 100킬하면 파이어벳,또는 200킬하면 아콘을 준다.
라는 생각이 폭넓게 가지게 됩니다.
이러 이러 발판을 밟아서 넘어온게 완결이라고 할진 모르겠지만
저글링블러드가 역사의 역사를 걸쳐서 만들어진게 스타1 저글링블러드2010년 등입니다..
시티디펜스도 그렇습니다.
카오스는 맵의 수많은 아이템, 수많은 게임요소 , 게임의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맵도 지루하고 라인도 엄청 길며 죽다 살아나면 몇초를 기다리며 지켜보며
또 한 라인이 밀리면 귀찮게 왓다갓다 반복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시티디펜스도 이러한 역사를 흘텨보며
이러이러한 게임은 어떨까. 이러이러한 지형, 스킬과 상점 .등
발판을 밟으며 이렇게 단순하고 재밌고 초보자도 몇글자만 보면 쉽게 익힐수 있는
그러한 게임입니다!
얼마나 놀랍습니까?
이렇게나 될지?
지금도 가우스나 소티스 등 카오스의 게임류가 엄청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에도 불구하고 왜 시티디펜스2만 이렇게쭈욱 인기가 있을까 입니다.
바로 유저들을 끌어오는 ,
유저들이 어떻게 하면 흥미와 재미를 더욱더 증폭시킬까!!
라는 개념의 게임이 바로 "시티디펜스2- 영웅전쟁"인것 같습니다!!!!!
저도 다양한 맵을 해봤습니다. 2001년부터 스타1을 하며 2010년까지도 쭈욱하고
많은걸 했지만
유즈맵은 재미를 주지 "질릴 수 밖에 없다"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티디펜스는 맵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6000~7000의 게임을 하고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저는 시티디펜스는 다양한 캐릭터의 작가의 재치있고 소심한
단순형 게임을!!
어렵지 않고 쉽게 유저들이 접할수 있는
그 게임!!
바로 시티디펜스 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자식을 자신이 버린다니.. 전 말이 안됍니다..
어차피 이미 양도를 선언하셨지만..
그게 전 크게될거라곤 생각 못합니다.
또 맵테스트도 많은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배울수 있지만
또 악용으로 이어질수 있다는겁니다..
초등학교때 많이 배운
" 나 하나면어때? " 가
크게 번지고번저서 스타크래프트2 유즈맵 역사중 최악의 사건으로도
될수가 있다는겁니다..
1시간만에 7000개의 "방"이 있고
그 7000개의 방에선 5~6명의 "유저"가 잇고
그 "유저"의 머리속엔 시티디펜스가 "기억"에 남고
그 시티디펜스가 "역사"로 남을겁니다..
고로 결론은 베타포스님이 책임하고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접하며
다시 시티디펜스2를 완벽히 이어갈 사람..
바로 당신이에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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