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Z: | 6-11 | (35.3%) | [ Games ] |
ZvP: | 4-9 | (30.8%) | [ Games ] |
PvT: | 5-5 | (50%) |
지금까지 4개조에서 토스 6명, 테란 5명, 저그5명이 경기를 치뤄 나온 종족별 승률입니다.
아직 표본수가 작으니 신뢰성은 높진 않지만 현재까지 코드 S의 경향을 살짝이나마 보여주지 않나 싶네요.
프테는 정확히 엄대엄을 유지하면서 테란맵을 깔아도 토스는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구요.
저프전의 30.8%는 최근 토스를 상대로 버거워하는 저그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16강, 8강 넘어가면 점차 황밸을 달성할 수도 있겠지만, 토스들이 워낙 올인의 카드들도 많고, 혐영도 이제 난공불락이 아니기에 앞으로도 저그가 많이 어려움을 호소하지 않을까 싶네요..
테저전의 35.3%는 정말 쇼킹하다는 말 밖에..저그는 정말 적응의 종족이긴 하군요..여전히 630기갑병 러쉬는 무서운데도, 테란이 내세울 전략의 카드가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저그들이 끝끝내 테란의 맹공을 버티고 승리하는 것이 참 대단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