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왕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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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14 00:49:29 KST | 조회 | 457 |
제목 |
T1 팬으로 바라보는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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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최로 이어지는 테란의 시대가 마xx으로 인해서 끝나고 그 이후로 거물급 테란이 한동안 사라지고 몇 년이 흐르고
꼼이라고 불리는 어린 테란선수가 나타나서 시간이 흐르며 이제동 마저도 넘어서며 본좌론을 넘어서는 갓영호의 탄생
이영호 같은 엄청난 테란이 T1이 아닌 KT로 가버린 것은 T1의 오랜팬으로써 가장 아쉬운 일이였을만큼
이영호는 대단한 선수였었고 그때의 모습을 찾는것은 게임 특성상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지만
많은 선수들이 힘들어서 포기하는 와중에도 본인만의 해법을 찾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임재덕, 정종현의 알긋냐에서의 이영호는 될수밖에 없다는 말
지금의 연패는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한 시련이며 이영호는 다시 그 시련을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믿네요
이제동이라는 벽을 넘어서 갓영호가 되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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