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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13 23:00:59 KST | 조회 | 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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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다녀왔더니 또 졋나 보구만. 노준규는 이길 줄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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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쩌면 노준규(에게는 미안하지만)에게도 질 정도 수준이라면
지금 상황은 말이 아니란 셈인데.
영호가 늘상 그랬듯이 모든 방면이 다 괜찮지만 문제는 한번에 하나만 괜찮은 고질병 때문에
너무 무기력해지는 경우가 잦은데 딱 요즘이 그 짝인듯.
작년 하반기 무렵엔 플레이스타일이 바뀌면서 단기리그가 겹치니 상대방들이 어어어 하면서
대처하기도 전에 싹쓸어버릴 수 있었지만 현시점에선 다 파훼당할만큼 당한지라.
아랫글에서도 주장하지만 당분간 출전할 생각은 포기하고
다시 플레이스타일 바꾸는 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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