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2가 망겜취급받는 이유라... RTS 자체가 쇠락기라고 보는것이 옳겠습니다. RTS처럼 컨이 중요시 되면서 RPG/FPS처럼 한 화면만 보고 게임을 풀어나갈수 잇는 손쉬운 AOS가 대세라는 이야기가 있더랍니다(RTS 초보단계에선 전투시에 딴 화면 보는 사람이 빈번하다 들었습니다, 이게 RTS의 난이도 상승에 주력하는것 같습니다)
2. 어제 경기들을 보는데... 전태양-현성민의 경기는 일단 화염기갑 치즈가 무시무시한 포스를 뿜더랍니다, 해설이 말하길.
'시대상 바퀴로 막을 시기는 지났고, 빨리 맹독충을 띄워서 막는것이 낫다' 라고 합니다. 염차도 엇하다 저글링에 포위당하고 맹독 뿜 하면 나가 떨어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3. 그리고 정말 이정훈-김대엽은... 왜 그타이밍에 앞전멸을 하고 어쩌다 거신이 추적자를 긋는지... 그 병력 규모를 몰랐을까? 알았다... 쳐도 앞점멸로 한둘 끊어먹고 도망칠수 있을것이다! 라는 계산으로 했을 겁니다만(추적자의 이속은 꽤 빠른 편), 한가지 계산착오가 있었다면... 점멸과 동시에 자극제 업이 되었다는 것이었다는 것일겁니다.(앞점멸 하자마자 들이켜지는 자극제 보고 식겁했을듯)그리고 거신이 추적자 긋는건 간혹 나오는 실수였을 겁니다, 테저전 어느판에선 맹독충들이 일제히 그냥 X키를 눌러서 깡으로 부왘한 경기도 나왔을 만큼 컨디션 안좋으면 터지는 실수라 보여집니다.
4. 이병렬 - 김도우전, 이것도 재밌는게 앞 부화장중에 하나만 봤나? 싶었을 대응이였습니다, 두개 다 봤다면 일꾼이 뛰쳐 나오던가, 수정탑이 두 부화장 중앙에 소환되어야 했을 겁니다. 시야 계산해서 일벌레가 어그로를 끌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