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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12-18 00:39:19 KST | 조회 |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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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서선수가 진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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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부터 집에 갈 막차가 끊길거같은 걱정이 휩싸여와 게임에 집중을 못하여서.....
는 개소리네요.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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