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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01-20 00:44:16 KST | 조회 |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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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종족을 까는건 마치 문화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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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전테사르 선생의 그것은 진심 징징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그냥 공고의 찬란한 문화의 일부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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