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우산장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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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10-23 10:36:39 KST | 조회 | 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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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용감독처럼 팀을 다스리면 조용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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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용의 주특기는 침묵, 무언. 그러다가 심사가 뒤틀리면 수많은 관중 앞에서 발길질. 제 아무리 슈퍼스타라도 예외는 없습니다. 스타의 자존심 따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훈련 모습이 못 마땅하면 아무말 없이 괜한 기물을 파손한 뒤 사라져버립니다. 다음날 훈련장은 열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감독이 와도 눈길 한 번 마주치지 못할 정도의 긴장감이 돕니다. '말없음 + 느닷없는 폭력'에 길들여집니다. 보지 않아도 마치 보는 듯한. 원형 감옥 파놉티콘을 연상시킵니다. 그러다가 선수들이 항명하면 스스로 먼저 짐을 싸서 나가버립니다. 구단이 발칵 뒤집힙니다. 결론은? 다시 원점. 그의 머리에는 '감독은 나다'라는 강한 자신감과 원칙이 있습니다.
이미 박살난 컴퓨터와 모니터가 몇대있을듯 정수기같은 고가품목도 박살냈다고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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