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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2-08-25 22:06:18 KST | 조회 |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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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같은 것과 비슷한 맥락 온난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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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스케일이 확실히 온난화 문제가 크지만
이게 조지 부시 vs 엘 고어 싸움에서
조지 부시가 과학자들을 이용하여
'CO2는 온난화에 영향을 끼치지 않고 자연에 끼치는 영향은 크지않다'라고
사람들을 현혹 시켰고, 그것이 정론이 되었고요.
덕분에 엘 고어와의 선거에서 부시가 이겼죠.
물론 이게 결정적인지는 모르겠지만,
후에 엘 고어가 '불편한 진실'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면서
다시금 반론을 해서 영향을 끼친다가 정론이 되었습니다.
그릐고 요새는 그게 UN의 조사 조작, 언플이다로 정론 되는 듯 하지만....
다시 돌아올듯
이게 세계적인 강세가
우파(부시때) - 좌파(앨고어, UN) - 우파(신민주주의) - 다시 복지주의(유럽)
이런 식이면 우익이 세지면 회사가 성장하기 좋아하기 때문에 온난화에 영향 없다로 입을 모으기 쉽지만
좌익이 세지면 복지가 세져야하기에 회사 입을 닫게 해서 영향 있다가 유리
그러니 사람들은 그냥 자기 듣고 싶은 이야기 하는게 맞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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