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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9 00:35:54 KST | 조회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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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부터 공부해야지...알바해서 푼돈 벌어봤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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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마다 알바 했었는데
매번 느끼는거지만
알바로 푼돈 좀 벌면
친구들이랑 술 몇번 마시고
옷 한두벌 지르고 게임 몇개 사고
어영부영 하다보면 어디다 썼는지도 모르게 증발함...
걍 이번 방학은 공부를 해야겠음 공부...
정말 알바해서 남는게 없음
옷잘입고 돈잘쓰면 여자 꼬이고 친구 꼬이고... 이러는데
이런 현상 자체가 돈을 더 쓰게 만들어서
알바 안했을때보다 더 빈곤하게 만듬
진짜 늘 느끼는거지만 집이 가난해 등록금 대줄 처지가 안되서
자신의 등록금을 자기가 벌어야 되는거 아니면
알바는 의미가 없는거임...
알바한돈으로 게임 사서 게임에 빠져 지내고
여자 사겨서 여자에 빠져지내고 ...
재물이 방탕한 생활의 근원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았음..
사회생활 경험???
알바따위가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는것도 아니고 단순 노동이거나 그냥 보조인데
특정스킬이 향상될 뿐인거지
사회 경험하곤 거리가 아주아주 멀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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