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두냐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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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8 00:12:37 KST | 조회 |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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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덕에게 있어 현장관람은 정말 꼭 한번은 해볼만한 경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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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걍 집에서 봤지만
과거 스1도 여러번 오프 뛰어봤고...
스2는 오픈 시즌 2 결승, July 코드 s 결승(재덕신 vs 강호찡), WCG 국대선발전 32강(재덕신vs고동녕), Nov. 코드 s 4강(진퉁 리녹 vs 정종왕) 정도 가봤는데...
가면 일단 확실히 재밌음. 혼자서 가더라도ㅇㅅㅇ
현장감이라던가 분위기라던가라는 추상적인 개념들로밖에 설명을 못하겠는게 아쉽네영.
July 시즌 결승 때는 스타는 물론이고 RTS 자체에 아예 관심이 없는 친구 한 명을 어찌 꼬셔서 같이 보고 왔는데
그 특유의 분위기만으로도 그 친구 역시 상당히 즐거워했었졍.
이후로 가끔씩 "접때 그 네스티인가 그 아저씬 아직도 잘해?" 이렇게 물어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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