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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5 11:24:57 KST | 조회 | 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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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문성원의 나니와 상대 토르는 이유가있던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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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문성원> 김가연 게임단주, (임)요환이 형, 홍승표 코치님, 류원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오늘 경기장에 같이 와준 연습생 ‘뿌꾸빵’에게도 고맙다. 연습을 도와준 최재원, 김상준, 한규종, 조명환, 정승일, 김동원, 황동형, EG 이호준 선수에게 고맙다. 오늘 토르 전략도 알려준 장민철 선수와 MVP 박수호 선수에게도 고맙다. 그리고 후원사 레이저, 호산ENG 정병일 대표님에게 고맙다. 아, 그리고 레이첼이 다시 한국에 와서 반갑다는 말도 하고 싶다. 슬레이어스 파이팅.
장민철선수도 나니와가 싫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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