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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15 00:25:24 KST | 조회 |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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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처음부터 이번 MLG는 코드 S와 관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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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 분명히 밝히고,
(팀리퀴드 반응 보니까 나니와가 준우승했는 데 우승자 동녕이가 이미 코드에스니
전 시즌들처럼 나니와도 코드 에스 확정이다라는 루머가 사실처럼 번졌고 아무도 반박을 안하니
기정사실화 됐었음. 근데 실제 곰티비는 최종환-변현우 고의패배 사건 떄 이와 관련해서
ESV-TV로 코드 A 주는 것은 전 시즌이었지 상관없는 일 + MLG 코드 S도 전혀 해당사항 없음
이렇게 입장을 밝혔는데 정작 해외쪽으로는 약간 흐지부지하게 전달이 됐음.
그래서 잘못된 사실을 외국인들은 그냥 참 사실로 알고 있었고
이미 mlg로 코드 s 확정인 줄로 알았던 나니와가 갑자기 시드권 박탈한다고 하니까 허탈한 거임.
근데 문제는 나니와에게 줄 예정이었던 코드 S는 그냥 2011년 종합적인 해외성적을 고려해서
자의적으로 줄 예정의 시드였지 MLG랑은 관련이 없었다는 거. 여기서부터 계속 문제가 꼬여서
이미 곰티비 의사와 관계없이 규정에 따라 줘야할 S 시드를 박탈했다느니 뭐니 하면서 말들이 나오는 거임.
처음부터 나니와는 아무것도 확정된 게 없었다라고 분명하게 외국인들에게 전달이 됐으면
아마 논란은 이보다 훨씬 작지 않았을 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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