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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그러하다
작성일 2011-12-15 00:22:54 KST 조회 198
제목
해외유저들 여론을 가라앉힐 필요는 있을듯.

일단 해외유저들이 지금 불만인것은 


1. 잘못하긴 했지만, 규정을 어긴것도 아니고, 의미없는 경기였던것도 맞기 때문에 시드박탈까지는 오버다.

2. MLG프로비던스 준우승으로 얻게 된 코드S 자격을 박탈하는것에 대한 불만

3. 같은 서양권 플레이어가 아닌 아시아권 플레이어에게 코드S 시드를 준 것


이렇게 볼 수 있는데, 1번에 대해서는 굳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이건 말 그대로 관점의 차이에요.

곰TV가 충분히 시드를 박탈할 정도의 이유가 있었다고 볼수도있고, 그 정도는 아니라고 볼수있죠.

그런 관점의 차이를 가진 사람들도 모두 포용할수 있으면 좋겠지만, 언제나 그렇듯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순 없죠.


2번은 외국인들이 나니와의 코드S를 MLG 준우승으로 얻은것이라고 착각하고 있기때문에 생긴 불만.

MLG로 인해 받는게 아니라, MLG를 비롯한 각종대회에서의 성적을 모아, 곰티비의 판단에 따라 시드를 주는것과

명문화된 규약에 따라 MLG준우승자에게 시드를 주는것의 무게는 크게 다릅니다. 전자는 위의 이유로 박탈할수

있지만 후자는 위의 이유로 박탈하긴 과하다는 경계에 있다는거죠. 외국인들 여론중 곰티비에 대한 반여론의 일부도 저 코드S가 MLG 준우승으로 얻은게 아니라, 종합적인 성적과 '추천'에 가까운 성격이라는걸 알면 어느정도 수긍하지 않을까 합니다.


3번같은 경우는 센선수에게 미안하지만 나니와의 대체자로 유럽권 플레이어를 초청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실력이 문제가 아니라, 유럽권 시청자는 유럽의 선수를 보고 싶을수밖에 없으니까요. 이건 철저히 상업적인 견해이지만, 기업의 운영에는 그런것도 필요합니다. 헉과 이드라 모두 북미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유럽권 플레이어의 존재는 곰티비에 대한 여론과 상업적이익에 큰 영향을 미칠수 있었죠. 다만 이건 이미 끝난일이라 번복할수 없으니 지금 할수있는 일은 없습니다.


나니와의 코드S 박탈에 대해서 눈꼽만큼의 잘못도 없다고 보지만, 외국인들의 견해차이가 있어서 곰티비에 대한 반여론이 있다면, 추가적인 발표등으로 여론을 어느정도 가라앉히는게 현명한 선택이긴 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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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불꽃의영혼 (2011-12-15 00:24:4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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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LG 시드 없는데 왜 그걸 모르지 ㅡㅡ; GSL 일정에 소개되지 않았나;
아이콘 OTL-OTL (2011-12-15 00:25:0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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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니와의 사과라는 전제하에. 추가적인 발표로 합의점을 찾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봄.
물론 결정된 사항을 번복하는 것은 자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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