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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in.
작성일 2011-12-07 09:59:45 KST 조회 503
제목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gsl의 악순환
(시작)

이번 gsl은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가 본좌라며 슈퍼 설레발


(초기)

기대하던 선수들 다 떨어짐 -> 아직 초반이니까 모른다며 신중


(중반)

밸런스가 게임을 망쳤다며 무료스꼴알바 시작 (프라1디언 비율 80%↑)


(후반)

종족비율이나 결승진출자 네임밸류가 똥이라며 오줌투척 (프라1디언 비율 80%↑)


(결승전)

무관심


그런 의미에서 무려 테저전에다 무려 4:2이기까지한 이번결승은 비교적 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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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맑다흐림 (2011-12-07 10:02: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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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결승은 솔직히 짝지가 명경기를 만들길 바랫지 우승하길 바란사람은 좀 적을듯함 ㅋ
아이콘 리갈마인드 (2011-12-07 10:05:1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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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결승 진출 좌절된지 엄청 오래됐고 이번 시즌 전까지만 해도 토스 비율 말도 안되게 낮았던게 사실입니다. 프징징도 심했지만 까는 사람이 그거보다 배는 더한거 같네요. 실제로 토스만큼 장기적으로 승률 낮았던 타종족도 없었구요. 저그 진출율 안좋았다 안좋았다 하지만 유저, 게이머 대비로 치면 테란 못지 않게 항상 엄청난 인구였어요. 이런글 또한 분란 유도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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