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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07 05:01:36 KST | 조회 | 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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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보다는 두뇌(재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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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설임.. 선천론, 후천론 치열하게 공방되지만 실상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게 중요함..
출발선이 앞에 있는데, 달리기 속도가 더 빠른데 그걸 유리하다는걸 부정할 수는 없음
흔히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하는 사람들의 맹점은 두뇌가 좋든 나쁘든 노력은 제로베이스라는 거임
두뇌가 좋든 나쁘든 노력하기 싫어하고 공부하기 싫어하고 힘든거 싫어하는건 매한가지
오히려 두뇌가 좋거나 재능이 있으면 더 흥미를 느끼고 잘하게 되는 경향도 있을 수 있고요
정말로 넌 죽을만큼 노력해본적 있느냐?라고 묻지만 이게 실상 어려운거임
못생겨서 공부 밖에 답 없다해도 꼭 보면 공부 안하는건 매한가지고
오히려 잘생긴놈, 예쁜놈이 공부도 잘하는 경우 흔치 않게 보임
노력하는 재능도 따로 있는거고 두뇌가 좋냐 나쁘냐를 떠나 노력하는건 거기서 거기임
따라서 재능이 더 중요하다는 것
물론 따라잡힐 수도 있는거고 두뇌대로 그대로 골인 하는 것도 인생에서 성공하는 것도 아님
그러나 확실히 유리하다는거죠
마치 두뇌 좋은 놈은 테란이고 두뇌 안좋은 놈은 저그랄까
그런데 왜 노력을 우린 항상 강조하느냐?
근데 두뇌(재능)은 바꿀 수 없는 것이니까요 그럼 바꿀 수 있는 부분을 강조할 수 밖에 없는거고
두뇌가 노력보다 영향이 크다고 노력 안할거 아니잖아요?
간혹 기사에 나오는 행시를 언제 패스했냐느니 의대를 들어갔냐느니 사시를 수석했냐느니 보면
다 친인척들이 판사 검사 의사 등등
우리학교에도 얼굴도 엄청 예쁜데 사시도 빠르게 붙은 애 알고보니까 아빠가 판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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