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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05 17:58:32 KST | 조회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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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아자씨 노망 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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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1944-1985) 씨와의 가슴 아팠던 사랑 얘기를 처음 공개한 것.
그는 이 자리에서 '아내 엄앵란도 모르는 애절한 얘기를 이 책에 담았다'며 유부남인 상태에서 고인과 사랑을 나눈 얘기를 털어놨다.
그는 1970년 국내에서 고인과 처음 만난 뒤 이후 고인이 미국으로 건너가자 그곳에서 주로 만났다고 한다. 더구나 고인은 강신성일의 아이를 가졌다가 낙태까지 했다고 한다.
뒤늦게 이 얘기를 밝히는 이유에 대해 강신성일은 '아내가 있으면서 다른 여자를 사랑했다는 것은 온당치 못하겠지만 이제 그녀는 죽었으니 이제 얘기할 수 있다' 며
'눈뜨고 살아있는 사람에 대해 얘기하면 남자로서 비겁하지만 저는 비겁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고
다소 이해가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았다.
돈필요하냐 이 새끼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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