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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2-05 10:57:30 KST | 조회 |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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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려는데 여고딩 셋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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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주차장 흡연구역에서 교복입고 담배를 맛나게 피우고 있었음.
솔까 한마디할까 하다가...
교복입은채 어른들 신경안쓰고 담배필 정도의 패기를 가진년들이라
뭐라하면 대들테고 그렇다고 때릴 수도 없고 나만 속이 끓고 어린년들하고
아침부터 욕배틀할바에 미래의 룸나무들은 무럭무럭 자라게 냅두자 하고
오토바이 시동걸고 출근했내유
내나이때도 담배를 피웠지만 그땐 어른 무서운걸 알고 교복입고 담배피우면 어른들도 자연히 한소리했는데
그러다 대들면 조금 처맞아도 내가 잘못해서 좀 맞은거다 생각하고 너고소는 생각도 안했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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